남편이 선물이라고 내밀길래 열어보니 찻잔 받침으로 사용하라고 만들어왔다구요.
이런 재주도 있었나 싶더라구요.
직접 나무도 밀고 대패질에 사포질까지 해서 만들었다구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찻잔 받침이네요. 감동감동!
예쁘네요 활용해 좋은제품이라 좋네요
유용한 생활용품이라 더 좋아요 내일 컵받침해서 차 한잔 마시려구요.
대박!! 사랑가득한 선물이네요.
남자가 나이가 들면 철이 든다고 하더니 그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요. 자꾸 안하던 행동을 하네요. ㅎㅎ
이야기만 들어도 감동적이네요 기분 좋으셨겠어요 고맙다는 인정의 말과 기쁘게 잘 사용하는 모습 보여드리면 또 다른 선물이 또 올지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