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중순에 제주도 여행갔다가 찍은 사진이에요.
조각상이지만 너무한게 아닌가 싶네요.
이 날 바람이 심하게 불긴했어요.
바람이 마니불어 어쩔수없엇너봐요 사람 다칠수 잇으니
에구 조각상이라도 보기 안좋네요
헉.... 바람이 많이 불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군요
사람 조각상이라 그러신 것 같은데 어쩔 수 없죠 이상하게 같은 조각상이라도 사람이라 감정이입되나봐요
감정이입이 되긴 하네요.. 바람이 많이 부니 참 그렇네요
우히히 저게 뭔가요~;; 바람많이 부니 어쩔수없지요
아유 목에 매달아놨네요 바람 많은 제주 ㅠㅠ
제주여자 어깨가 무겁게 느껴지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