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마미
정말 행복한 시간 되셨네용^^ 부모님도 행복 하셨겠네요♡
부모님과 점심식사를 했어요
항상 집주변에서 외식을 했는데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산으로가서 닭볶음탕,전.도토리 묵 등 맛있게 먹었어요
식사후 밭에가서 봄나물도 캤어요
어른들이 좋아하시고 고맙다고 하시는데 전 왜그렇게 죄송한 마음이 드는지요
앞으로 부모님께 잘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가득한 하루네요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하는데 부모님 은혜에 보답하는데 특별한 날이 있을까요?
매순간 순간이 아닐까요?
적어도 오늘 하루만이라도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으려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