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rokes 의 노래입니다.
가사는 이별 후 이야기이지만
제목이 선데이 소 디프레싱이라 많은 사람들이 출근을 앞둔 일요일 저녁에 많이 듣는 노래가 되었어요.
전세계 사람들 생각은 다 똑같나봅니다 ㅎㅎ
아이고.. 지금 딱 들을 시간이네요 저도 유튜브로 들어봐야겠어요 ^^
ㅋㅋㅋㅋㅋㅋ노래 공유 감사해요..월욜 출근한다는 생각에 다들 힘들어서 그런가보네요..옛날에 개콘? 웃찾사? 끝나는게 그렇게 싫었는데ㅠㅠ
ㅋㅋㅋ 이렇게.. 주말이 또 가네요 ㅎㅎㅎ
내일 또 출근을 해야 된다 생각하니 일요일은 더 우울한가봅니다. 쉬는날은 왜이리도 빨리 가는건지요.. -0-
일요일 오후는 우울해요 주말은 정말 순삭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