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금치반찬

시금치반찬

엄마가 시금치를 엄청나게 삶아서 주셨어요.

시금치 국도 끓이고 나물도 두번째에요.

좋아는 하는데 못 만드는 잡채까지 했어요.

역시 잡채는 어려워요. 당면을 너무 불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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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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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캐시 주세요!!!
    당면이 불어도 잡채는 늘 맛있죠.
    시금치 된장국도 봄에 먹기 좋구요.
    • 앵두정원
      작성자
      잡채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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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데이
    맛있는 반찬 만드셨네요 
    불어도 잡채 맛있겠어요 
    • 앵두정원
      작성자
      잡채는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