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전만해도 이명이란거 몰랐는데, 이제 조용하면 이명이 들리니 넘힘드네요. 이비인후과도 해줄수있는거 없구ㅜㅜ
만캐시 주세요!!!정말 힘드시겠어요. 어떤 위로의 말이 필요하겠어요. 친한 친구 분들 만나서 즐겁게 지내시면 잠시라도 잊어지지 않을까요. 너무 안타까워요. 힘내시라고 용기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