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말랭이

시댁에서 사과를 줬어요.

애들이 사과를 깍아서는 먹지 않아서 말랭이 해버렸어요.

말랭이하면 조금 먹거든요.

아침부터 껍질 벗기고 썰고 했네요.

이제는 이 기계가 알아서 하는거니...

오후에 말랭이 먹어봐야겠어요.

 

사과 말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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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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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숙희
    말랭기는 먹어서 다행이네요 
    사과깎기 힘드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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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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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도야~ 껌이지요.
      전 이런 단순작업이 딱 체질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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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lightful
    이렇게도 먹는군요
     저도 먹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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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아
      작성자
      어떻게든 먹어야지요.
      주신 건데... 잘 먹고 보고 전화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