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 사과를 줬어요. 애들이 사과를 깍아서는 먹지 않아서 말랭이 해버렸어요. 말랭이하면 조금 먹거든요. 아침부터 껍질 벗기고 썰고 했네요. 이제는 이 기계가 알아서 하는거니... 오후에 말랭이 먹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