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후 봄나들이

올초 갑자기 급성취장염으로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다보니 봄을 느끼고 싶어 하니  남편이 나가자해서 주말에  아들도 데리고 진달래 만발한 부천 원미산까지 나들이 가게 되었다. 

비오고 난 다음날이라 바람이 불어 좀 쌀쌀한데  꽃을 보니 힐링 되고 아픈것 잠시 잊을 수 있어 좋았다.퇴원후 봄나들이퇴원후 봄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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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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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거
    퇴원하셨어요? 정말 고생하셨네요~^^  요즘은 봄 후반인듯해요. 철쭉이 많이 폈더라구요. 색이 진하고 꽃이 크니까 맘이 뻥 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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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거
    벚꽃은 예쁘긴 한데, 흰색이 조금 아련하더라구요. 몸관리 잘 하시고 건강 찾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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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혜
    잠시 바람 쐬셔서 기분 좋으셨겠어요. 몸이 아프셨다니 마음이 안좋네요. 얼른 쾌차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