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단 둘 뭔가 자꾸 허전해.
더군다나 맛있는 음식을 먹으니 아들들 생각이 더 간절~~~
남편왈~~~아들 바보래요.
엄마는 어쩔 수 없나봐요. 매 순간 아들들 생각이 먼저 난다.
생각하지 말고 맛있게 먹어야지 하면서도 자꾸 생각난다.
맞아요 아이들없이 혼자 맛있는거 먹으면 아이들 생각이 먼저 나네요 저도 아들바보인가봐요ㅎㅎ
아들 생각은 잠시 내려놓고 둘만의 시간을 즐기세요.
그래두 모처럼 즐기고 오세요 ㅎㅎ 둘만 보내는 것두 달달하고 좋을거 같아요:)
회 좋아하는데 넘넘 맛있겠어요 둘이 오붓하게 먹는것도 좋죠
맛있겠네요 고급스러워 보여요
엄마들의 짝사랑 아들 아빠들의 짝사랑 딸~내리사랑이 있으니 인류가 잘 자라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