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어쩌면 남들보다 힘들게 살았던 한 평생이 너무나 아름답게 그려졌다. 내 삶도 그보다 더 받고 의지하고 살았을텐데 그 고마움을 잘 몰랐던 것 같다 아직 너무 늦지 않았길 바라며 간만에 또 좋은 드라마 하나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