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은 날씨에도 목이 푹파인 얇은 티셔츠와 겉에 난방하나 걸치고 다니시던데 정말 안추운지 궁금하더라구요.
저는 니트에 얇은 패딩에 목에 스카프까지 하고 나갔거든요.
저희집에도 젊은 애들이 있는데 저보다 더 추위를 많이 타거든요. ㅎㅎ
진짜 추위를 안타는 경우도 있고 추워하지만 견디고 감기 안걸리는 경우도 있고 다양한듯요ㅎㅎ
추위 안타시는분들이 제일 부러워요.
전 추위 많이 타요 어려서도 그랬네여
저두요. 집에 가만히 있어도 추워요
추워도 참고있겠죠. 스타일 포기 못해서 그런거같아요.
ㅎㅎ 저는 못 할듯요
옷을 따뜻이 입는게 최고예요. 하나 살짝 걸치고 다니다가 더우면 들고 다니세요. 감기땜에요.
저는 따시게 입고다녀요. 추운걸 못참아요
열심히 다니다 보면 오히려 땀날때도 있기도 하죠. 각자 스타일이 있으니 .. 저도 지금은 추워서 따뜻하게 입었어요
네 요새 춥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