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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를 앞두고 6키로를 감량해야 하는 아들.
1키로 남았다면서 오늘 하루 치팅데이 한다면서 샤브샤브 사 달라고.
맛있게 먹으면서도 3키로는 다시 쩠을것 같다면서 걱정이 태산.
운동선수 쉽지 않다.
먹을때는 맛있게 먹고 운동하자.
어릴때는 잘 빠지던 살이 고증학생 되니 안빠진다고 울상.
아직 대회 일주일이나 남았으니 걱정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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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반짝반짝
신고글 아들의 치팅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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