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인중에 참 희안한 사람이 있어요 진짜 미안해 하지 않아도 되는 일에는 겁나 미안하다고 사과해서 되려 뻘쭘하게 만들때가 있고요 고마울 일도 아닌데 고맙다고 과하게 표할때가 있어요 반면, 진짜 누가봐도 고맙거나 미안해야 할때는 절대 그 말을 안해요. 이건 어떤 심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