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어오면서 들고 들어오는 박스 하나. 뭘까? 했더니만 나만 귀찮은 일. 친한 형님이 주셨다면서 김치 담으라고. 아~~~오늘 쫌 힘든데. 김치 담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닌데 너무 쉽게 얘기하는 남의 편. 아까우니 담긴 하겠지만 ㅠㅠ 주말은 좀 쉬자구요. 주말이 더 할 일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