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아이가 어제 많이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병원갔다가 학교 등교할려고 했어요. 갑자기 찝찝함이 생겨서 독감이랑 코로나 검사 해달라고 했어요. 코로나는 정말 없다고 독감만 해보자고해서 했드만... 독감 판정 받았네요. 링겔로 하는 독감주사 맞고 왔어요. 비싼만큼 효과 좋네요. 아이가 덜 힘들어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