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옛날 사람이라 가정교육이라는 단어가 익숙해요
그런데 아이가 학교에서 가정교육 잘받았다 소리를 들은 경험을 얘기하는데 선생님이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가정교육 잘받았다고 하니까 뭔가 낯선? 어색한? 이런 기분이 들었어요
그냥 순간적인 감정이라 묘하긴한데 요즘도 가정교육을 운운하기도 하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요즘도 사용하지 않나요? 저도 옛날 사람이라
ㅋㅋ 시집 온 며느리한테 시어머니가 많이 하는 말씀으로 인식되어 있는 옛날 사람이에요 ㅎ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저도 옛날 사람이라.. 요즘에도 사용하지 않을까요?
진짜 오랜만에 들어요 낯설더라구요
가정교육이란 말은 계속 쓰고 있지 않아요? 현실에서 직접적으로는 아니어도 뒤에서 평가식으로 말할 때요
초1 학생한테 했따고 하니까 더욱 낯설게 느껴지더라구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심이 좋을거 같아요~~~^^
나쁘게 생각하진 않았어요 ㅎ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