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를 주업으로 하시는 우리 마을 분들은 고추도 씨앗을 구입해서 비닐하우스에 보온을 한 모판에 씨를 뿌리고 어느정도 자라면 72개나 102개 모종판에 다시 가식을 해서 4월말부터 밭에 모종을 옮겨심네요. 마을에 놀러갔더니 고추모종이 제법 자랐네요. 그 정성이 느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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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말해뭐해
농사는 뿌린대로 거두네요.
정성과 노력이 더해지면 고추가 주렁주렁 달리겠어요
김현희
작성자
고추씨앗도 매번 신경써서 하더라구요. 씨앗값만 480만원이라네요.
사지말고입양해
와 이렇게 키운 모종을 사서 고추농사를 짓는 거군요 감사하네요
김현희
작성자
대농을 하시는 분들은 거의 대부분 하우스에 모종을 키우고, 저희같이 텃밭만 하는 사람은 모종을 보통 장에서 사요.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ㄱㅈㅅ
야채 길러서 따 먹는 재미 너무 부러워요
맛있는 고추 수확하세요~
김현희
작성자
작년엔 정말 고추가 잘 됐는데, 올 해도 열심히 키워볼께요. 신나는 화요일 되세요.
머랭이
고추농사 지으시는군요!
고추벌레잘생기지않아요? 농사 힘드실텐데용
김현희
작성자
요건 마을에 대농하시는 분 모종이고 우리집은 100포기 정도만 심어요. 우리 김장하고 한 해 먹을건 되죠.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