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학교 마치고 전화와서는 안경이 부서졌다고하네요.
안경 닦을려고 벗는데 뚝 부서졌대요.
미쵸미쵸..
그래도 다친게아니라 다행이예요.
안경 다시 맞추러 가야겠네요.
이미 금이 가 있었던 게 아닐까 싶네요 아깝네요
때아니게 안경테 샀네요. 그래도 안경알이라도 살아있어서 다행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