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초반에는 이름 알려야 하니까.. 그런 것 같은데 요즘도 그러는 건 흠...
아니 보는데 또 장원영이야 이 생각부터 먼저 듬...
광고도 그렇고 무대 센터도 그렇고 뭔가 계속 시선이 한 명으로 모이게 짜여있는 느낌이라 좀 신기해
물론 잘하는 건 알겠고 화제성도 넘사인 건 인정인데 보다 보면 다른 멤버들 분량이나 존재감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아쉬운 타이밍이 있음
특히 무대 직캠 보면 안유진도 존재감 미쳤고 다른 멤버들도 다 각자 매력 확실한데 방송이나 짧은 영상에서는 그게 덜 보이는 느낌이라 더 그렇게 느껴짐 ㅜ
이게 회사가 의도한 건지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 건지 모르겠는데 계속 보다 보니까 체감이 점점 커지는 중..
다들 비슷하게 느끼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