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홍자 저는 발라드도 좋은 것 같아요
요즘 무대 몇 개 보다 보니까 갑자기 이거 좀 갈리는 느낌이라 궁금해졌는데요
홍자 하면 일단 특유의 한 서린 감정이 확 올라오는 트롯이 먼저 떠오르긴 하는데...
막상 발라드 부를 때 보면 또 감정선이 더 촘촘하게 들린다는 느낌도 있지 않나요?
트롯 쪽은 확실히 임팩트가 세고 듣자마자 꽂히는 맛이 있는데
흠... 발라드는 조금 더 오래 듣게 되는 스타일 같기도 해서요.
그래서 그런지 무대 보고 나면 항상 이쪽이 더 맞는 건가 싶다가도 다음 영상 보면 또 생각 바뀌고 그러네요ㅎㅎ
다른 분들은 홍자 노래 스타일 트로트, 발라드 중에 어디가 더 찰떡이라고 느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