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홍자 노래 감성이 남다르더라구요
홍자 보면 아직도 미스트롯 때 생각나는 사람 많지 않음?
아빠 볼 때 같이 봤는데 그때 ‘상사화’ 무대로 완전 화제 됐던 거ㅋㅋ 아직도 기억나는 듯.
요즘도 트로트 방송이나 음악 프로그램에서 가끔 보이더라
그 한 있는 창법?이 홍자 스타일이라 팬층도 꽤 탄탄한 느낌인듯
우리 아빠 아직도 홍자 노래 많이 듣던데
무대 보면 감정 몰입 잘해서 듣는 사람들 반응 좋은 편 같고......
그래서 그런지 트로트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꾸준히 언급되는 느낌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