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태화강공원까지 걸어가 맨발걷기후 칼국수 먹고 다시 집앞까지 걸어와 하삼동 커피숍 왔어요. 그동안 모은 스탬프가 45개 있더라구요. 20개 사용해 시원한 아.아 공짜로 마시고 있습니다.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