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몇푼인데..정말 몇푼의 차이에 기꺼이 마아~않은 시간 왕창쏟아 고작 하나 선택하는 아이러니.. 이거좀생각해봐야한다.. 시급이 얼만지.. 최대한 필요한품목 저렴한거있으면 그때그때 일단 장바구니에 담아두고본다..하지만 지나가면 변할때도 많다.. 온라인은 선택폭이넓어 그냥 시간먹어버리는 블랙홀이라는게 참 딜레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