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습관반성과 각오2

옷이나 신발 등 쇼핑을 인터넷으로 자주 하는 편입니다.

근데 옷이 내가 생각했던 옷이 아닌 옷이 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럼 반품을 해야 하는데 왕복 반품비 5천원이 아깝고 귀찮다 보니  대충 입겠다고 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옷이 마음에 안드니 입지 않고 택도 안 띄고 옷장에 있는 옷들이 많습니다.

그냥 다음부터 안입을 것 같으면 반품비 들더라도 반품 하는게 덜 손해 보는것 같다는 반성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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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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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닝
    동감해요!!! 온라인 쇼핑하는데 반품 하기 귀찮으면 그냥 억지로 입는 경우도 있는데 반품하는게 더 이득인 것 같아요.. ㅎㅎ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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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ong
    저도 그래요. 택 그대로인 옷+반품 잘안함ㅜㅜ 반성하고 고쳐보아요
  • 커피타임
    맞아요.. 반품비도 아깝고 귀
    찮기도 하고 가지고 있다가 안쓰는 경우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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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우
    가능하면 신중하게 생각하고 주문하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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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NBON
    반성
  • 푸른바다
    안 입고 그대로 두면 그만큼의 손해지만, 반품이라도 하면 돌려 받는 게 있으니, 그허게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