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소비습관 반성. 10일째(11월3일)◆바뀐 소비 습관◆

【5차. 소비습관 반성. 10일째(11월3일)...바뀐 소비 습관...】

  오늘은 무소비가 아닙니다. 병원비와 약값도 썼고, 식재료값으로도 꽤 소비를 한 날이예요. 하지만 충동구매는 없었네요. 

  제가 8월25일부터 이 이벤트에 참여했었는데, 그동안 여러 차례 무소비와 소비를 거치면서 단련이 된 것 같아요. 

"오늘의 다짐"을 여러 차례 써서 잘 보이는 곳에 붙여놓기도 하고, 실제로 행동으로 옮겼어요. 

  다짐을 하고 또 하고...노력한 결과, 효과를 본 것 같습니다. 충동구매 전혀 안하게 바뀐 점이 젤 큰 성공입니다. 마트 안가기도 지금 열심히 지키고 있어요. 

  처음 글을 올리던 날. 자료를 찾아보니, 엄청나게 소비하고 온 날이었더군요. 거의 충동구매한 물건들 사진이 도배되어 있었어요. "내가 저런 날이 있었던가" 싶더라구요. 

  이런 점에서 또 한 번 타임스프레드 <소비습관 반성> 이벤트 운영진에 감사드립니다. 이런 기회가 있어서 소비 습관을 바르게 고칠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좋은 소비습관 잘 유지해서 집안 살림이 좀이라도 나아지도록 애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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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딤딤
    앗 한국사람이 제일 못참는 두가지 하나는 말을 하다가 마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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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우
      작성자
      중간에 해야 할 일이 있어서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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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만머니
    응원합니다 조금줄여봐요
  • 꿈과 희망을 드려요
    맞아요 충동구매 누구나 심해요 저도 마찬가지
  • 푸른바다
    맞는 말씀이세요. 저도 이번 기회에 제 소비를 확실히 돌아 봤습니다.
    이번 이벤트 끝나면, 정말 크게 달리지는 소비생활이 될 것 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