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소비습관 반성. 8일째(11월1일)◆약간의 소비◆

【5차. 소비습관 반성. 8일째(11월1일)...약간의 소비...】

  11월 첫날부터 "무소비"입니다. 하고 자랑하고 싶었는데 마음대로 안되네요. 약간의 소비가 있었어요. 짝꿍이 시래기를 엄청 좋아해서 된장에 무친 시래기를 주문해달라고...할 수 없이 40,900원 소비했습니다. 저축 30만원 자동이체 되었구요. 저 혼자라면 오늘도 얼마든지 무소비의 날이 되었을 텐데 아쉽네요. 

  일단, 저는 커피 전혀 안마시고, 술은 더더욱, 택시는 무서워서 못타고, 배달 음식 전혀 안시키고(배달도 안됨), 텔레비전 안보니 충동구매 전혀 안하고......

이렇게 살면 재미 없을 것 같죠? 뭐. 먹는 즐거움이 크긴 하지만, 그외 즐거움을 찾으면 또 있어요. 앱테크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아주 열심히!!!!!

 

◆5차. 소비습관 반성. 8일째(11월1일)◆약간의 소비◆

  전 국민이 소비습관을 건전하게 바꾸면 참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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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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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각사각
    필요없는 충동구매자제 건전하거 바꾸려 노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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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나영
    그래도 꾸준히 저축하시는거 멋지네요! :)
  • 푸른바다
    무소비 이어가기 정말 대단 하시네요. 혼자 산다면, 아무래도 절약하기는 더 수월하죠. 그치만 가족들이 함께해야 더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