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의 힘! 5차-7] 기념일은 미리서 판단하고, 준비하자.

이번 할로인은 별로 신경을 안 썼습니다.

우리 나라 명절도 아니고, 또 이태원 참사도 있고 해서... 그런데 아이들은 제맘 같지 않네요.

준비를 안 했다가 갑자기 주려고 하니, 지출이 생각보다 많이 되었습니다.

기념일은 일단 챙길것인지, 안 챙길 것인지 정한 다음에 미리서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합리적인 지출도 가능하고, 지출 통제도 됩니다.

기념일을 미리서 판단하고, 준비하는 것인 현명한 소비의 지름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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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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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그러게요 미리 준비해야 할 것 같아요
    • 푸른바다
      작성자
      제가 생각했던 대로 되지 않아서, 참 난처했던 날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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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o****
    저도 참사도 있었고해서 조용히 넘어가려고 했는데
    하지않을려니 우리집만 안하는거 같고 
    할꺼면 또 제대로 할려니... 만만치가 않고...
    • 푸른바다
      작성자
      맞는 말씀이세요. 하기도 그렇고, 안하자니 서운해 하고... 진퇴양난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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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rie
    할로인은 저한테는 기념일이 아니네요 ㅎ
    • 푸른바다
      작성자
      저도 그렇거든요. 할로인은 그냥 패스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