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의 힘! 5차-5] 외식 대신 집밥 해먹기

오늘은 외식을 하려던 계획을 수정해서 집밥 먹기 성공한 날이네요.

음식솜씨가 별로 없는 관계로 완제품을 사와서,

집에서 익히기만 했지만 외식비를 고려하면 절약이 됐습니다.

밖에서 탕수육에 짜장면, 짬뽕을 먹었다면36,000원이 소요됐을 텐데,

2 ~ 3회 정도 더 해먹을 탕수육을 남기고도 19,500원이 지출됐으니, 절약에 성공한 셈입니다.

소비지출을 날마다 점검하고, 하루 하루 각오를 다지니

확실히 절약되는 부분이 있네요.

 

오늘은 외식 대신 집밥으로 소비 방어에 성공했으니, 참 보람있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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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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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어냉이
    이런 소비 칭찬합니다 
    • 푸른바다
      작성자
      지금도 많이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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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카치아
    밀키트 잘 되어 있어서 편해요
    • 푸른바다
      작성자
      밀키트가 정말 편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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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ntkskzlzy
    7 집밥을 먹어봅시다
    • 푸른바다
      작성자
      집밥 먹으면 외식하는 것보단 훨씬 저렴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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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키
    외식 대신 집밥~ 칭찬합니다~^^
    • 푸른바다
      작성자
      외식 대신 집밥 먹으려고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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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기라린
    저도 요리를 하면 많이 보람차더라구요 좋은 소비 하셨네요
    • 푸른바다
      작성자
      요리 실력을 늘리려고 노력중인데, 마음만큼 안 늘어서 문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