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피자가 먹고싶어 주문을했는데.. 집에서 20분거리 솔직히 걸어서다녀와도 충분한거리를 배달비 3천원이나 주고 시켜먹었어요 픽업해오면 5천원할인까지해주는 곳인데 ㅠㅠ 귀찮다는 핑계로 8천원을 그냥 버린셈이에요 소비습관 반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