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바이넙
도너츠 나오자마자 먹는거 정말 꿀맛이죠. 저도 간식비 줄여야되는데 입맛이 너무 좋아 쉽지 않네요 ㅠ
집근처 개인 빵집 팥도넛츠가
너무 사랑스럽도록 맛있다.
매일 저녁 6시 이후
막 튀겨져 나온 팥 도넛츠, 2개에 1500원
정말이지 가격조차 너무 사랑스러워서
살 수 밖에 없을 정도다.
부들부들, 쫄깃쫄깃 그리고 적당히 달달한 팥소까지..
우유랑 같이 먹으면 이곳은 작은 천국✨️
부담없는 가격이라 내 한달 용돈에 미치는 영향은 개미 눈꼽 정도라는 생각에
가끔은 다른 빵들도 함께 사게된다.
그러나.. 매일 사게되는 팥도너츠가 가진
카드내역서 지분은 꽤 높았다
팥도너츠 뿐일까?
이 금액이 나올리 없다고 놀라던 카드 내역서엔
이런 마인드로 야금야금 사먹던 간식비가
한 가득이었다 ㅜㅜ
건강을 위해서, 통장을 위해서
간식을 줄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