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사먹는 군것질의 과소비

집근처 개인 빵집 팥도넛츠가 

너무 사랑스럽도록 맛있다.

매일 저녁 6시 이후

막 튀겨져 나온 팥 도넛츠, 2개에 1500원

정말이지 가격조차 너무 사랑스러워서

살 수 밖에 없을 정도다.

부들부들, 쫄깃쫄깃 그리고 적당히 달달한 팥소까지..

우유랑 같이 먹으면 이곳은 작은 천국✨️

 

부담없는 가격이라 내 한달 용돈에 미치는 영향은 개미 눈꼽 정도라는 생각에

가끔은 다른 빵들도 함께 사게된다.

 

그러나..  매일 사게되는 팥도너츠가 가진

카드내역서 지분은 꽤 높았다

팥도너츠 뿐일까?

이 금액이 나올리 없다고 놀라던 카드 내역서엔

이런 마인드로 야금야금 사먹던 간식비가

한 가득이었다 ㅜㅜ

건강을 위해서, 통장을 위해서

간식을 줄여야겠다

 

0
0
댓글 6
  • 프로필 이미지
    네바이넙
    도너츠 나오자마자 먹는거 정말 꿀맛이죠.
    저도 간식비 줄여야되는데 입맛이 너무 좋아 쉽지 않네요 ㅠ
  • 프로필 이미지
    정경모
    군것질 이거 습관적으로 하게 되요 
  • 혜영
    그정도 사랑스러운 가격이면 안살수가 없죠
  • 프로필 이미지
    껌씹는여우
    팥도넛츠 너무 맛잇을것 같아요
     따끈할때 먹으면 더 맛있잖아요
     가격도 너무 착한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mjh
    저도 카드내역 보다보면 간식지출 비용이
    많더라구요 ㅜ ㅜ 
  • 푸른바다
    군것질 안하면, 건강에도 좋고 돈도 아끼는데, 참기가 정말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