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의 힘! 5차-1] 인심을 쓰더라도 생각을 하고 쓰자.

사람을 좋아하는 성향 때문에, 차 마시는 걸 좋아 합니다.

그리고 먹는것도 좋아 합니다.

차 값이나, 식사비를 제가 주로 내려고 합니다.

친한 친구가 아니여도, 신세를 진 사람이 아니어도,

기분에 따라서 인심을 씁니다.

생각해 보면, 굳이 제가 살 필요가 없는데도 사려하는 성향이 문제 입니다.

인심을 쓰더라고 의미 있는 사람에게,

의미 있게 쓰지 못했음을 반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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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아아가좋아
    너무 착하면 돈도 많이 쓰네요...ㅠㅠ 앞으로는 의미있는 사람들에게만!!!
    • 푸른바다
      작성자
      의미없게 쓰는 돈은 정말 아까워요. 저도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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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보리
    의미있는 분들에게만 쓰세요.. 안되면 더치페이라도 ㅎㅎ
    • 푸른바다
      작성자
      더치페이도 요즘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게 서로 편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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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이
    더치페이가 깔끔하죠
    • 푸른바다
      작성자
      해보니까, 더치페이가 편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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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
    열심히  하세요
    • 푸른바다
      작성자
      네~ 감사 합니다.
  • 커피타임
    누가 사줘서 먹는것도 불편하고 내가 다 사기도 부담스럽고..
    더치페이가 편해요..
    • 푸른바다
      작성자
      요즘은 더치페이가 서로 서로 편하고, 보편화 된 것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