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말 짜증나는 멍청비용을 썼네요. 집에 몇달전에 늘 쓰던 바디로션이 행사하는걸 보고서 쟁여뒀는데 까먹고 어제 정가주고 바디로션을 샀네요. 그걸 사서 뜯어서 쓰고나서 알았네요ㅠㅠ 다음부터는 꼭 둘러보고 소비해야겠어요 반성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