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굽는사람
물건 리스트를 작성하는건 좋은거네요 저도 그래야겠어요
마트를 갈 때 저의 소비습관은 항상 필요한 물건 리스트를 작성해서 갑니다.
그리고서, 그것만 장을 보고 바로 마트를 나와요.
이것저것 둘러보면, 사고 싶고, 필요한 것 같고 해서 눈을 두지 않고 나옵니다.
그리고, 매일 가계부를 정리해서, 어디에 돈을 썼는지 확인을 해요.
가계부 정리를 한다고 해서, 지출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지만요.... ^^;;
그래도 항상 가계부 정리를 하면서 소비를 확인하고 있어요.
가계부 쓰는 게 처음은 귀찮지만, 쓰다보면 습관이 되서 안쓰면 찝찝하고 그렇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