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지면 부츠를 사야할 것 같고, 추위가 풀리면 가벼운 스니커즈를 사야할 것 같고, 더워지면 샌들을, 다시 쌀쌀해지면 로퍼를 장만하는 습관 어쩌나요.ㅎㅎㅎ 계절마다 샘솟는 신발 욕심... 반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