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민
외식비도 만만치 않지요ㅜㅜ 해 먹는것도 많이 들어가고ㅜㅜ 배달 안시키시고 가서 드신건 칭찬해요~
오늘은 아침/점심/저녁을 모두 밖에서 사먹었습니다.
원래는 점심만 밖에서 사먹곤 하는데 아침부터 너무 배가 고파서 결국 김밥천국에서 라면 한개 먹었구요.
저녁도 집이 비어서 차려먹으면 됐을 것을 퇴근 후 힘들다는 핑계로 설렁탕 한 그릇 또 사먹었네요.
먹는데 쓰는 돈은 어쩔 수 없다지만 그래도 그냥 집에서 먹었어야했는데 후회합니다ㅜㅜ
앞으론 좀 더 부지런하게 움직여 외식을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