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잘하게라도 매일 소비를 하네요. 운동 다녀오면서 장본다고 마트를 가게되요. 막상 다녀와도 반찬은 늘상 거기서 거기면서요. 내일부터는 식단을 계획해서 장을 보고 남은 짜투리 채소로도 알뜰하게 반찬을 만들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