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외출할 일이 있어 아침을 든든하게 먹었는데 갑자기 햄버거가 먹고 싶다는 남편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햄버거를 사먹었어요.ㅠㅠ 꼭 필요하지 않은 소비였는데 아쉽네요.. 그리고 캐시딜에서 주방용품 정말 사고 싶은게 있어서 한달정도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는데 리뷰도 너무 좋아서 그동안 쌓은 캐시로 구매했어요. 10프로 다시 캐시로 돌려줘서 좋은것 같아요. 이건 현명한 소비였다고 생각해서 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