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10~20%정도면 모르겠는데 절반을 넘어가는 특가에 이번 기회 놓치면 다시는 이런 가격 없다는 문구에 속아 지름신이 강림해버린(?)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네요. 앞으로는 기업들의 마케팅에 당하지않도록 정신 똑바로 차려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