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아 사면 살수록 더 할인되는 함정에 속아 자꾸 대량구매 하게 됩니다. 그런데 가끔 유통기한 지나서 버리게 되니 결국은 그게 손해인거 같은데.. 쇼핑할때는 그 잠깐의 할인에 항상 유혹을 당하는데 이제는 냉정하게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