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이나 음식을 소비할 땐 항상 걱정입니다. "부족하지 않을까?" 라는 걱정이요 그래서 하나를 더 계산대에 얹어놓지요. 왜그럴까요! 항상 얹은 만큼 버리게 되는데말이죵 오늘도 왕만두 고민 끝에 하나 더 구매했어요 내일이면 또 후회할 겁니다 다음 날... 역시 하나는 음식물 쓰레기로 버려졌습니다 이젠 반성하고 걱정 소비습관! 고쳐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렇게 공개적으로 반성문 쓰니 각오가 남달라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