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 살리고 교통비도 절약하고

[오늘은 마음과 몸이 가벼워지는 날]

 

5일장에서 너무 과소비를 하고나니 현타가 심했어요.

아침 일찍 3키로 러닝으로 몸과 마음을 깨우고 일정을 시작했어요.

 

11시 기도 모임 후 식사

식사 후 담소는 가정에서 커피 한잔

14시에 예약되어 있는 치과까지는 3키로  정도의 거리여서 왕복 6키로가 넘는 거리

---  평소에는 승용차를 타고 움직였으나

---  오늘부터는 이정도 거리는 러닝과 걷기로 왕복 6키로 이상

 

만보도 거뜬히 채우고 몸에 땀도 나고 활력도 생기고 환경도 살리고 교통비도 절약하는 착한 하루

마음이 가볍고 몸도 가벼워지는 날을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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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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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오숑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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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대단하십니다 저는 뛰는게 싫어서 횡단보도도 기다렸다 가는데요ㅋㅋ
    대신 걷는거는 좋아해서 평균 15000보씩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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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보균
    대단하세요!
    건강에도 도움되고 절약도 하고 화이팅입니다!
  • Jacob
    삶의 작은 실천부터.. 멋지고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