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숑
화이팅
[오늘은 마음과 몸이 가벼워지는 날]
5일장에서 너무 과소비를 하고나니 현타가 심했어요.
아침 일찍 3키로 러닝으로 몸과 마음을 깨우고 일정을 시작했어요.
11시 기도 모임 후 식사
식사 후 담소는 가정에서 커피 한잔
14시에 예약되어 있는 치과까지는 3키로 정도의 거리여서 왕복 6키로가 넘는 거리
--- 평소에는 승용차를 타고 움직였으나
--- 오늘부터는 이정도 거리는 러닝과 걷기로 왕복 6키로 이상
만보도 거뜬히 채우고 몸에 땀도 나고 활력도 생기고 환경도 살리고 교통비도 절약하는 착한 하루
마음이 가볍고 몸도 가벼워지는 날을 보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