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뒷날 남편씨와 제가 회사가 하루씩 쉬어서 점심외식+저녁외식하고 오늘 저는 출근했지만 남편씨가 회사 쉬어서 또 점심 외식하고 왔습니다. 확실히 남편이 회사를 안가니....시간대가 안맞아서 외식을 계속 하고 있네요 후식으로 커피 먹는다고 캐시로 팡팡 쓰고... 어서 출근하라고 등 떠밀어야겠습니다 ㅎㅎ (현실은 다음주 화요일부터 출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