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 명절이 길다보니 시댁 친정 하루만에 다인사드리니 남편이랑 집에 잇는시간이 많앗어요 저는 하루에 3끼를 다 먹지않는데 남편은 끼니를 디 챙기다보니 너무 힘들엇어요 할수없이 배달음식을 계속 시켜먹게 되더라구요 이싱하게 마음은 항상 먹는데 실천이 안되네요 요번 명절 배달비만 엄청나가서 이제는 메모해서 장보러가기로햇어요 외식비가 만만치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