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단풍도 구경할겸 산책을 가끔 하는데 그럴때마다 주위에 카페 등은 하나씩 보여서 쉴겸 들어갔다가 가을신상들에 군침이 줄줄 흘러내려서(?) 도저히 안먹고는 지나칠수없겠다싶어 결국 구매해버리는 패턴이 계속 반복되네요😭 지갑을 아예 집에 두고 오든지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