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의 소비정도를 신뢰하는 편입니다. 사치하거나 과소비하지않는다는 믿음이 있지요.. 그래서인지 순간적으로 소비를 하려할때도 제어가 되지않습니다. 아니 그럴 필요를 못 느끼지요.. 그런 소비 패턴때문에 저축을 미리 일정액을 하는것이 아니라 쓰고 남은걸 하게 되어요.. 그러니 계획적으로 살림이 꾸려지지 않지요..ㅎ 이제부터라도 계획을 꼼꼼히 세우기 도전해 볼까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