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마트에가서 불필요한 소비를 했네요. 잘 먹지도 않는 채소를 세일한다고 왕창 담아버리고.. 집에 과자 많은데 1+1 이라고 과자도 쓸어담고.. 맨날 고치자고해도 몸이 제맘대로 움직여주질 않네요. 반성합니다.. 다음엔 꼭 마트가기전에 정신챙기고 목표달성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