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손세차를 하느라 세차카드 충전했어요 친정이랑 시가에 가기 전에 그래도 세차는 해야겠어서~ 그리고 트레이더스에서 치약 칫솔 치실 아버지 부탁으로 간이테이블 구매했는데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만 구매해서 쓸데없는 지출은 없었어요 어제의 소비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