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둔성
냉파 추천
모처럼 평일 쉬는 날이라 명절전 장볼겸 해서 프리미엄 아울렛과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들렀네요. 아울렛에서 세일상품에 혹해서 티셔츠 산것과 마트에서 고기구매 한 것 외에는 그래도 목표했던것만 사서 왔네요.
근데 막상 집에 와서 장봐온 걸로 저녁 차려먹으려니 왜 자꾸 다른 먹고 싶은게 생각나는지...
결국 배달앱으로 떡볶이랑 튀김 주문해서 먹었네요. 명절전에 냉파도 계획했었는데 냉파는 커녕 장봐온 것도 안먹었네요.
이놈의 식욕이 항상 문제네요.
내일부턴 명절인데 일단 명절지나고는 본격 냉파에 들어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