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다고 구매하는 소비습관 반성합니다.

상품이 조금이라도 싸게 팔면 사버리는 소비습관을 반성합니다.

지금이 아니라 언젠가는 필요할거라고 구입하네요.

그 언젠가는 언제가 될지도 모르는데요.

앞으로는 과감하게 물건 필요한 것만 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