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요새 샐러드에 꽂혀서 재료 구입해서
직접해주는데 재료 과소비하지않고
필요한만큼만 사고 시장이 저렴하믄 시장가고
마트가 저렴하믄 마트에 가서 삽니다
오늘도 필요한것만 딱 사왔답니다
현명한 소비였다고 생각해요